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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법 개정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올해로 열두 번째 행사를 맞이하는 Groundwater Korea는
지속 가능한 국가 발전과 미래를 담보하는 필수 불가결의 자원인 지하수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전하는 방안에 대하여 정부 부처, 지하수 관련 공공기관과 학계,
그리고 산업계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논의하고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는 국내 최대의 지하수 행사입니다.
매년 오프라인에서 진행해오던 행사를 올해는 국내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 행사로 전환하여 진행합니다.

개회사

환경부장관     

조 명 래 

Groundwater Korea 2020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환경부장관 조명래입니다.
지하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06년부터 개최한 'Groundwater Korea' 행사가 올해로 12회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오프라인 행사가 아닌 온라인 행사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하수의 가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수원으로써
지하수의 무한한 가능성과 가치를 재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분들을 비롯하여
지하수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축 사

Groundwater Korea 2020의 열두 번째
행사를 축하합니다.

먼저 매년 지하수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국내 최대의 통합 지하수 축제인 'Groundwater Korea 2020'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계는 이제껏 겪어보지 못했던 기후위기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지난 수년간의 극한 가뭄에 이어 올해는 역대 최장인 54일간의 장마와 집중호우로 안타깝게도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기후위기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2050년이 되면 물 수요가 지금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극한 가뭄과 홍수를 뉴노멀로 받아들이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물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그 가치를 향상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지하수는 그간 급수취약지역에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가뭄 시에는 긴급용수로 활용되며 물관리의 일익을 담당해 왔으나,
기후위기 시대에는 보다 큰 책임감 아래 지표수와 함께 자연과 사람 모두를 위한 통합물관리 실현의 양대 축이 되어야 합니다.
금번 제12회를 맞이한 'Groundwater Korea'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하수의 진정한 가치를 공유하는 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지하수의 효율적 관리와 보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께 K-water를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water CEO     

박 재 현